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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무지개재단 한채윤의 2차가해

21.03.14 비온뒤무지개재단과 이사 한채윤 및 관련활동가들은 단체사업중 일어났던 성폭력 사건에 대한 2차가해를 중단하십시오. 더이상 피해자에게 고통을 주지마세요. 글의 출처 : 비온뒤무지개재단이사 한채윤의 페이스북https://m.facebook.com/profile.php?id=1230507146&_rdr 검정 = 본문 빨강 = 본문중 2차가해표현 체크 파랑 = 체크부분에 대한 설명 및 비판 3월 14일-1 사람들이 너무하다고 생각드는 순간이 어제와 오늘 크게 찾아왔다. 1)지금 현재 트위터에서 '비온뒤무지개재단'과 '길벗체'에 대한 유언비어와 사이버불링이 이어지고 있다. 1)길벗체에 대한 유언비어와 사이버불링은 존재하지 않는일인데 있는것처럼 기입함으로서 피해자인양 행세함. 트위터상에서 길벗체를 비..

카테고리 없음 2021.08.24

비온뒤무지개재단 한채윤의 2차가해

21.03.18 비온뒤무지개재단과 이사 한채윤 및 관련활동가들은 단체사업중 일어났던 성폭력 사건에 대한 2차가해를 중단하십시오. 더이상 피해자에게 고통을 주지마세요. 글의 출처 : 비온뒤무지개재단이사 한채윤의 페이스북https://m.facebook.com/profile.php?id=1230507146&_rdr 검정 = 본문 빨강 = 본문중 2차가해표현 체크 파랑= 체크부분에 대한 설명 및 비판. 03월 18일 일부러 괜찮은 척 한 건 아니었다. 화가 치밀어올라 속상한 적도 많았지만 신경쓰지말자고 주문을 외며 무덤덤히 지나간 날들이 훨씬 더 많기도 했다. 오늘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가만히 천장을 바라보다가 일어나려고 앉았는데 갑자기 눈물이 흘렀다. 마음 속의 어떤 수도꼭지가 돌아간 듯 금세 콧물 눈..

카테고리 없음 2021.08.24

기부자와의 식사자리에 동행한 친구의 증언

기부자와의 식사자리에 동행한 친구의 증언 2016.06.11 저는 17회 퀴어문화축제때 서섬님과 함께 참여했습니다.당시 서섬님은 히마님께 후원을 받고있을때셨습니다. 서섬님께서는 그분이 식사를 하자고 하는데 부담스럽다고 하여 저도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서섬님은 피해자입니다. 2차 가해를 멈춰주세요. 지금 말이 잘 안나와서 말이 이상한데요. 서섬님은 허위사실을 적은적도 없고...섬님은 그분을 부담스럽도 피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 증인이 저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서섬님은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인데 왜이렇게까지 괴롭히는지 모르겠어요. 그만해주세요.. 기부자가 사적인 만남을 요청하고 연락을 이어갈때. 무섭고 불안해서 퀴어문화축제기획잔으로 같이 일했던 리군님께 따로 부탁드려서 동행을 부탁했었어요. 당연히 기..

카테고리 없음 2021.08.17

기부자의 횡포를 증언한 메일

기부자의 횡포를 증언한 메일 16.07.10 안녕하세요. 재단 여러분. 먼저 장문의 글이 될 것을 미리 사과드려요... 메일을 쭉 적다가, 아무래도 문서로 보내드리는게 읽어보시기에 편할 듯 해서 이런 형식으로 보내드립니다. 재단에 상의드리고 요청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히마님과의 후원 계약 사항 명문화에 관한 전입니다. - 1 아시는 것처럼 서섬과 제가 꾸리고 있는 콜렉티브 사행성은 히마님이 후원하신 정릉동 800-90 201호 공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2 3월 마지막 날 밤에 저 (박ㅇㅇ)는 히마님의 전화를 한통 받았는데요. 사행성과 의논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하셨어요. 내용은 제가 파악했을 때는 1년후 퀴퍼 팜플렛이 새싹기금 광고를 실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다른 후원자들한테도 얘기해봐야 하는..

카테고리 없음 2021.08.17

여러분 제 얘기 한번만 들어주세요

21.03.05 여러분 제 얘기 한번만 들어주세요. 저는 서섬이라고 합니다. 정말 오랫동안 비온뒤무지개재단내 성폭력 고발하고 싸우고 있는 성소수자인권활동가였던 사람입니다. 저는.. 혐오자가 아니에요. 비온뒤무지개재단 설립시기 기부자에게 공간을 후원받아 레지던시 사업을 진행할때 이에 참여한 사행성이라는 여성프로젝트미술팀 작가입니다. 저는 비온뒤무지개재단내 히마의 새싹기금이라는 이름으로 공간후원협약을 받은 예술가입니다. 공간을 사용중이던 2016년 재단내 기부자는 협약이후 사적인 연락을 해왔어요.하루에도 몇시간씩 전화하고, sns의 모든글에 마음을 찍고, 댓글을 달고, 제가 대화나누는 사람들을 팔로하는등 제게 사적으로 집착했고, 만나자는 요구를 했습니다. 본인의 개인사를 비롯 연애스타일, 이상형 섹스취향까지..

카테고리 없음 2021.08.17

히마의새싹공간지원 협약중도파기 과정 상황설명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히마의새싹공간지원 기금 협약파기에 관련하여 협약파기까지의 상황설명 2017.03.09 2015년 5월 경 비온뒤무지개재단과 후원자 히마와 사행성이 협의한 끝에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히마의 새싹공간지원 기금이 5월초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 8월 8월 17일경 비온뒤무지개재단을 통해 정릉공간사용에 관하여 3년간 협약을 약정하고 협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2016년 4월 경 1년여간 공간사용 하며 매달 기부자에게 직접적인 집세를 납부하였고 재단에게도 일정액의 협약금액을 지불해왔습니다. 2016년 5월 경 사행성은 2016년 5월 기부자 히마에게 사행성의 활동인 팟캐스트 레죠에 관련하여 연락을 취했습니다. 팟캐스트 레죠 앞에 후원내용이 명기됨에 따라 그에 관련하여 알려드린 것입니다. 기부자는 ..

카테고리 없음 2021.08.17

기부자와의 대화 카톡

기부자와의 대화 카톡 16.06.18 카톡이전상황. 기부자 히마가 서섬에게 계속 사적연락이 오고 만나자 밥을 먹자며 연락해왔습니다. 저는 혼자보기 불편하여 친구와 함께 나갔고.. 기부자는 무엇때문인지 기분이 상한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후 기부자가 사행성의 다른멤버 ㅁㅁ에게 연락하여(항상 제게 직접연락해왔기에 다른멤버에게 연락한것도 좀 별난 일이었음 ) 퀴어축제에서 사행성은 한게 없느냐 광고라도 로고넣어서 진행하면 좋지 않겠냐는 식으로 1년뒤에 퀴퍼 일정 관련사업진행등을 말하며 현재 불만이 있다는 듯 이야기해서 상황파악차 서섬이 기부자에게 직접 연락을 취함. 기부자는 기분이 나쁘다며 대뜸 화를 내고 욕까지 하고 전화를 끊었고 이후 대화내용임. 서섬: 이미 제가 카톡으로 ㅁㅁ와 통화한 내용으로 전화하고 ..

카테고리 없음 2021.08.17

2월 27일 재단공식답변서에 대한 사행성의 입장

2월 27일 재단공식답변서에 대한 사행성의 입장 2017.03.09 첫째. 협약종료가 아니라 협약파기입니다. 사행성과 비온뒤무지개재단이 협약했던 히마의새싹공간지원은 2015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3년의 협약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2016년 6월부터 기부자는 사행성과 재단에게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이유로 협약의 내용을 부정하며 파기할 것 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습니다. 재단에 중재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부자의 부당한 후원중단요구는 계속되어 왔고, 결국 2017년 2월 27일 협약이 중도에 파기되었습니 다. 처음 협약했던 기간에 맞추어 정상적인 방법으로 협약이 종료된 것이 아니고, 재단과 기부자측이 사행성에게 협약파기를 일방적으로 알린 것입니다. 이를 종료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재단 ..

카테고리 없음 2021.08.01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사과와 반성을 요구합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사과와 반성을 요구합니다. 2017.03.17 비온뒤무지개재단이 발표한 히마의새싹공간기금 관련 공식입장서는 사행성, 그리고 비온뒤 무지개재단을 지지해온 많은 사람들을 함께 실망시키는 내용으로 가득했습니다. 비온뒤무지 개재단은 재단의 역사와 윤리성을 스스로 부정하고, 재단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는 현재 의 추한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에 사행성은 재단사업의 지원을 받았던 단체로서, 또 재단의 설립 부터 지지해왔던 지지자로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사행성은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입장문을 하나하나 반박하고 재단의 잘못을 들추지는 않으려 합니다. 사행성 역시 비온뒤무지개재단을 세웠던 많은 지지자 중의 하나이기 때문입 니다. 부디 비온뒤무지개재단이 재단을 지지해..

카테고리 없음 2021.08.01

후원과 협약의 시작에 대하여

후원과 협약의 시작에 대하여 2017.03.11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히마의새싹기금. 문제의 후원은 어찌시작되었나 말해보겠다. 사행성계정에서 홍대의 공간사행성을 정리하면서 트윗을 남겼는데 그걸 봤다며 기부자가 먼저 연락이 왔다. 자신 소유의 공간이 두곳 있는데 후원에 관심이 있고 어떤 지원이 필요하느냐고. 정말 기쁜제안이었다. 물론 공간얘기는 사행성 계정으로 했는데 왜 나의 개인계정으로 연락을 줬는지 그런부분이 의문스럽긴 했지만 기뻤다. 공간이 생긴다면 새로 활용할 방법을 고민하고 회의한후 알려주기로 답변기간을 잡았다. 그러나 답변준비기간에도 기부자는 계속 연락이 왔다. 민달팽이유니온 kscrc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여러곳에 같은 제안을 했고 그들의 답변 중에 자신이 선정하겠다고. 어떤 기부를 어떤 방식으로 ..

카테고리 없음 2021.07.30